생활일본어

너 어디까지 고집을 부릴 작정이니.

관리자
2019.02.09 13:00 1,26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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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前、どこまで意地

を張るつもりなの


(오마에, 도코마데 이지오 

하루쯔모리나노)


너 어디까지 고집을 부릴 작정이니.


お前まえ、どこまで意地いじ

を張るつもりなの。 











자기의 의견이 맞다고 버티거나 

혹은 잘못되어도 고치지 않고 

굳게 버티는 사람들에게 

“고집 부리다” 혹은 

“억지를 쓰다” 라고 하죠. 








일본어로 "意地を張る(いじをはる
이지오 하루)" 

라고 합니다. 

자기의 의견을 바꾸거나 

굽히지 않고 굳게 버틸 때 

사용하는 표현으로 여기서 

"意地(いじ)""고집", "억지"를 

뜻하며 "張る(はる, 하루)"는 

"부리다", "피우다"라는 

뜻으로 어떤 감정을 강하게 

하거나 억지로 밀고 

나가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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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바다왕자
2019.02.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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